연구동향

AI·빅데이터 활용해 신약 개발 시간·비용 줄인다.(과기정통부 '신약개발 선도 프로젝트' 착수: 한국화학연구원등 4개기관주도)

작성자
관리자
작성일
2018-06-08 10:02
조회
475

"과기정통부 '신약개발 선도 프로젝트' 착수" (2018.6.7)

(서울=연합뉴스) 이주영 기자 =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지능(AI)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약물 작용 예측 등 신약개발 과정의 비용과 기간을 줄일 수 있는 플랫폼을 내년까지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.

과기정통부는 이를 위해 한국화학연구원과 광주과학기술원경상대이화여대 등 4개 기관이 참여하는 연구진을 구성하고, 올해 10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.

 

한국화학연구원은 한국화합물은행에 축적된 연구데이터와 국내외 데이터베이스 등을 활용,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 화합물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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